사회복지법인 산이쿠카이

About Us

사회복지법인 산이쿠카이

우리의 역사

산이쿠카이는 도쿄 제국 대학 기독교 청년회(Student YMCA of Tokyo Imperial University) (현재의 도쿄 대학 YMCA) (present Student YMCA of Tokyo University)의 뜻이 있는 사람들에 의해 1918년 3월 16일에 창설되었습니다. 당시는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한 경제 영향과 사회의 변동에 따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인 기독교 정신 (Christian principles)에 바탕이 된 사회 사업의 필요성이 언급되고, 여자와 아동에게 무료 진료를 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의 산이쿠카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이쿠카이는 관동 대지진과 도쿄 대공습이라는 두 번의 대참사를 당할 때도 창립 정신으로 돌아가 부흥을 이뤘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산이쿠카이

현재는 지역 사회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쿄도, 나가노현, 시즈오카현에 사업을 전개하여 1개의 병원, 3개의 진료소, 1개의 개호 노인 보건 시설, 1개의 개호 의료원, 2개의 치매 대응 요양원, 4개의 양로원, 9개의 특별 요양 시설과 그곳에 병설한 통소 간병 사업소, 주거 간병 지원 센터 등의 고령자 재택 서비스와 정부 허가 보육원(認可保育園) 두 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의료
  • 노인 복지
  • 아동 복지

Our Business

일본 산이 쿠 카이 사무소의지도

일본 산이 쿠 카이 사무소의지도

TOKYO

도심

  • 산이쿠카이 병원
    산이쿠카이 병원

    의료

    도쿄토 스미다구 타이헤이 3-20-2

    시설 안내
    병원 199병상 (1930년 개시)
    방문 간호 스테이션 (1937년 개시)
    건강 관리 클리닉 (1992년 개시)
    진료과 소개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외과,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안과, 피부과, 비뇨기과, 마취과, 완화의료
    도쿄도 지역 주산기 모자 의료 센터
    도쿄도 지정 2차 구급 의료 기관 (내과계, 외과계, 소아청소년과)
    시설 소개
    산이쿠카이 병원은 1918년 도쿄 제국 대학 기독교 청년회(Student YMCA of Tokyo Imperial University)의 의과대생과 지도자가 기독교의 가르침에 따라 도쿄 동부의 마을에 살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 무료 진료를 시작한 병원입니다. 설립 후 조산・유아원으로 발전하여 한 세기의 역사에서 33만 명의 아기의 출산과 생명을 지지해왔습니다. 현재는 어머니 학급, 조산사 상담실을 개최하여 연간 1,100건 이상의 출산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3대째 산이쿠 출생’이라는 분들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산이쿠카이 병원의 주된 의료 활동은 ‘주산기・소아 의료’, ‘성인 지역 의료’,‘종말기 의료’입니다. ‘주산기・소아 의료’는 출산 전후의 산모와 태아 혹은 신생아에게 고도의 전문적인 의료가 제공되는 병원으로 도쿄도에서 지역 주산기 모자 의료 센터로 인정받아 소아 구급 의료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성인 지역 의료’는 지역 밀착형 급성기 병원으로 내과, 외과, 성형외과, 부인과, 이비인후과・안과의 진료・입원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종말기 의료’란, 인생의 마지막 나날을 마음 편히 보내기 위한 의료를 제공하여 지금까지 지내온 곳에서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하고 싶어하는 희망사항에 응하고 있습니다. 산이쿠카이 병원은 스미다구를 중심으로 한 주민들이 하느님에게 받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폭넓은 연령층의 분들이 치유되는 신뢰받는 병원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 도쿄 세이후엔
    도쿄 세이후엔

    노인 복지

    도쿄도 스미다구 타치바나 1-25-12

    시설 안내
    특별 요양 시설 158병상 (1981년 개설)
    쇼트 스테이 20병상 (1982년 개시)
    데이 서비스 센터 35명/1일 (1983년 개시)
    주거 개호 지원 사무소 (2000년 개시)
    치매 고령자 그룹 요양원 18병상 (2012년 개시)
    양로원 (경비(軽費) 노인 양로원) 20병상 (2012년 개시)
    시설 소개
    도쿄 세이후엔은 지역 주민에게 추억이 많은 타치바나 초등학교의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종래형 (다인실) 특별 요양 시설 외에도 100병상의 유닛형 특별 요양 시설, 20병상의 유닛 타입의 쇼트 스테이, 지역 밀착형 사업의 개호형의 양로원 (경비(軽費) 노인 양로원), 치매 고령자 그룹 요양원을 포함하면 216병상의 대규모 시설입니다. 병상 수는 많지 않지만, 대부분이 1인실로 입주자 개개인의 생활습관이 유지 가능한 유닛케어 (소단위 개별 케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복지시설은 지역의 복지 능력이 향상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복지 시설이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우선 지역 주민들 서로 서로가 알 수 있도록 매년 ‘산이쿠 페스티벌(지역 축제)’을 개최하며, 산이쿠카이의 역사와 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산이쿠카이가 운영하는 고령자 시설, 산이쿠카이 병원, 방문 간호 스테이션을 시작으로 다른 법인의 사업소와 의료 기관, 학교, 마을 자치회, 상점가, 기업 등과도 연계를 추진하여 ‘익숙한 나의 마을에서 서로 의지하며 살기’ 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 하나미즈키 양로원
    하나미즈키 양로원

    노인 복지

    도쿄도 스미다구 야히로 3-22-14

    시설 안내
    특별 요양 시설 52병상 (1992년 개설)
    단기 입주 4병상 (1992년 개시)
    데이 서비스 센터 52명/1일 (1992년 개시)
    일반형 40명/1일, 치매 고령자 대응형 12명/1일
    고령자 지원 종합 센터 (2006년 개시)
    고령자 지킴이 상담실 (스미다구 위탁 사업) (2011년 개시)
    도시형 경비(軽費) 양로원 20병상 (2012년 개시)
    시설 소개
    하나미즈키 양로원은 구민들의 희망과 요구에 의해 1992년, 스미다구 첫 공설 민영의 특별 요양 시설로써 개설되었습니다. 입주 시설로는 특별 요양 시설 52병상과 단기 입주 4병상의 소규모 시설입니다. 그 외에 데이 서비스 센터, 고령자 지원 종합 센터, 고령자 지킴이 상담실 등 자택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세대를 뛰어넘는 마음 따뜻한 마을’이 하나미즈키 양로원 직원들의 공통된 바람입니다. 개호 보험 사업 외에 지역 공헌 활동으로 근처의 연립주택을 빌려, 지역 주민들에게 식사를 통한 건강 유지와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치매 고령자와 그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가까이에 있는 신사에 거처 만들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미즈키 양로원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2012년에 산이쿠카이가 개설한 도시형 경비(軽費) 양로원 ‘산이쿠 하이츠 히가시 스미다’가 있습니다. 고령자 분들이 거주해오며 익숙해진 장소에서 경제적 부담없이 건강하고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하고 있습니다.
  • 타치바나 양로원
    타치바나 양로원

    노인 복지

    도쿄도 스미다구 타치바나 3-10-1

    시설 안내
    특별 요양 시설 56병상 (1997년 개설)
    단기 입주 6병상 (1997년 개시)
    데이 서비스 센터 64명/1일 (1997년 개시)
    일반형 40명/1일, 치매 대응 12명/1일
    도시형 경비(軽費) 양로원 20병상 (2017년 개시)
    고령자 지원 종합 센터 (2006년 개시)
    고령자 지킴이 상담실 (스미다구 위탁 사업) (2009년 개시)
    시설 소개
    타치바나 양로원은 산이쿠카이가 스미다구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공설 민영 시설입니다.
    독립형의 양질의 케어를 제공하는 것이 시설의 특징입니다.
    특별 요양 시설 56병상, 단기 입주 6병상이 있는 5층 건물로써 1층에는 10명~18명 정도의 분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개인실도 20실 정도 있습니다. 2차선 도로 맞은편에 있는 4층 건물에는 고령자 재택 서비스센터가 기능별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고령자 지원 종합 센터, 2층에는 간병예방이 있으며 3층에는 치매 대응 통소 개호(간병)와 4층에는 일반 통소 개호(간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쿄 세이후엔 또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기 때문에 세이후엔의 시설을 상호적으로 활용 및 연구가 가능하도록 운영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산이쿠카이의 두번째인 케어하우스인 도시형 경비(軽費) 양로원 ’산이쿠 하이츠 히가시 아즈마’는 2017년 11월, 타운에서 600m, 도보 7분 거리에 개설되어 폭넓은 분야에서 이벤트 등의 상호 교류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채용은 2005년부터 스미다구 내의 시설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역 NPO 법인과 연계하여 일본어 학습을 지원하고 있으며 외국인 간병 스태프들이 근무하기 쉬운 시설을 만들도록 하고 있습니다.
  • 마이홈 신카와
    마이홈 신카와

    노인 복지

    도쿄도 츄오구 신카와 2-27-3

    시설 안내
    특별 요양 시설 80병상 (1995년 개설)
    쇼트 스테이 8병상
    데이 서비스 센터 52명/1일
    일반형 40명/1일, 치매 대응 12명/1일
    주거 개호(간병) 지원 사무소
    방문 개호(간병) 스테이션
    지역 포괄 지원 센터
    시설 소개
    마이홈 신카와는 츄오구에서 2번째의 구립 특별 요양 시설로 1995년에 개설되었습니다.
    츠쿠다 리버 시티의 반대편에 위치하여 스미다강의 절경을 볼 수 있는 35층의 초고층 맨션 지하 1층부터 5층까지 위치하고 있으며 ‘특별 요양 시설’, ‘쇼트 스테이 (단기 입주)’, ‘고령자 재택 서비스 센터 (데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설 내에 있는 주거 간병 지원 사무소와 방문 간병 스테이션은 츄오구에서 위탁을 받아 간병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자택에서 적절한 간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케어 플랜을 작성하는 한편, 순회형 시설 헬프 서비스 사업, 안심 콜 사업 등을 실시하여 재택 고령자의 생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츠키시마, 카치도키 지역을 관할하는지역 포괄‘지원 센터 (노인 상담 센터)’ 운영도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에 있어서 종합적인 고령자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용자와 가족, 지역의 여러분들과 함께, 시설과 지역에서 생활하는 고령자분들이 지금까지 살아온 익숙한 환경에서 각자의 희망사항에 따라 생활을 지속해갈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드리는 것이 저희 직원들의 긍지이며 기쁨입니다.
  • 산이쿠 보육원 키요스미 시라카와 (2011년 개설)
    산이쿠 보육원 키요스미 시라카와 <span>(2011년 개설)</span>

    아동 복지

    도쿄도 코토구 시라카와 4-9-25 파크 하우스 키요스미 시라카와 타워 2층

    시설 안내
    • 0세 9명
    • 1세 16명
    • 2세 20명
    • 3세 20명
    • 4세 20명
    • 5세 20명
    특별 보육 : 연장 보육 (만 1세 아동부터), 장애 아동 보육, 긴급 일시 보육 (코토구에서 의뢰)
    시설 소개
    산이쿠 보육원 키요스미 시라카와는 35층의 고층 맨션의 2층에 위치한 도시형 보육원입니다. 도쿄역으로부터 지하철로 15분 거리에 있는 키요스미 시라카와는 에도시대부터 번영했던 키바에 가까우며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넓은 키바공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기독교를 기반으로 하여 어린이들의 생명과 인격을 소중히 길러나가는 것과 어린이 한명 한명이 개성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유아기에는 ‘같은 보육사가 한 명의 아이를 돌보는 보육’을 도입하여 신뢰와 안심을 느끼며 지낼 수 있는 애착 관계 중시 보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한 자녀 가족이 늘어나고 있는 저출산 시대에 아이의 자립에 중요한 성장 과정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연령의 아동과 교류를 중시한 ‘縦割り保育(타테와리 보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연장자로서의 역할이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 등을 스스로 깨닫게 될 수 있습니다.
    5세 아동에게는 1박 2일 캠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부모님 곁을 떠나,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여러 경험들은 감수성을 풍부하게 키우는 귀중한 체험의 장이 됩니다.
    *縦割り保育(타테와리 보육)이란, 교육적 효과를 노려, 나이가 다른 아이들로 학급이나 그룹을 지어 행하는 보육 형태
  • 산이쿠 보육원 아리아케 (2015년 개설)
    산이쿠 보육원 아리아케 <span>(2015년 개설)</span>

    아동 복지

    도쿄도 코토구 아리아케 1-5-2 브릴리아 아리아케 시티 타워 2층

    시설 안내
    • 0세 6명
    • 1세 15명
    • 2세 16명
    • 3세 18명
    • 4세 18명
    • 5세 18명
    특별 보육 : 연장 보육 (만 1세 아동부터), 장애 아동 보육, 긴급 일시 보육 (코토구에서 의뢰)
    시설 소개
    산이쿠 보육원 아리아케는 아리아케 콜로세움과 국제 전시장으로 부터 도보 거리에 있는 33층의 고층 맨션 2층에 있습니다. 보육원 아동의 대부분은 같은 건물에 거주하거나 근처의 맨션에서 등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 국적의 아이들이 많아 국제적인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보육원에서는 유아기의 아동에게는 ‘같은 보육사가 한 명의 아이를 돌보는 보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3세 아동부터는 다른 연령 아이와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 수업이 구성되어 애정과 신뢰감 등의 풍부함 감성을 기를 수 있는 보육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육원 아동 한명 한명이 탐구심과 감수성을 길러 모든 일을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보육을 하고 있습니다. 20년, 30년 후의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한 보육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희는 ‘음식과 식생활 교육 활동(食育活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는 가공 식품에 접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지만, 음식의 소재를 직접적으로 접할 기회는 적습니다. 식재료들을 직접적으로 접하고 조리하고 식사함으로써 ‘영양’과 ’힘’, 그리고 ‘삶의 양식’이 된다는 것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과 다양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보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5세 아동은 1박 2일의 캠프를 통해 부모님 곁을 떠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보는 체험을 합니다. 자립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 경험이 되며, 자립심, 자제심, 자신감 등 ‘자신의 힘’과 협동성, 공감 능력, 배려심, 논리관 등 ‘사람들과 교류하는 힘’ 과 같은 비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TOKYO

교외

  • 세이후엔
    세이후엔

    노인 복지

    도쿄도 마치다시 카나이 7-17-13

    시설 안내
    특별 요양 시설 110병상 (1964년 개설)
    쇼트 스테이 3병상
    데이 서비스 센터 일반형 30명/1일
    치매 고령자 그룹 요양원 9명
    헬퍼 스테이션
    방문 간호 스테이션
    진료소
    실버타운 43채 (2016년 개설)
    시설 소개
    세이후엔은 1964년 (노인복지법 제정 다음 해) 도쿄도에서 두 번째 특별 요양 시설로 탄생했습니다.
    마치다시는 도쿄와 요코하마의 중간에 위치한 큰 규모의 교외형 도시입니다.
    세이후엔은 개호 보험제도가 시작되기 전부터 배식, 입욕, 치매 데이 사업을 실시하고 지역의 수요에 맞춰 고령자 복지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세이후엔은 국가에서 요구하고 있는 ‘지역 포괄 케어 시스템’의 진료소와 재택 방문형의 사업을 보유하고 있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 만들기의 거점이기도 합니다. 간병이 필요할 때 간병사와 가정 봉사원이 자택에 방문할 수 있도록 24시간 서비스인 ’방문 순회 스테이션 세이후엔’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버타운 ‘세이후 힐즈 카나이’를 근처에 개설하여 고령자의 다양한 생활 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설 50주년이 되던 2014년, ’싱글벙글 세이후 식당(어린이 식당)’과 아이 지원 사업에도 힘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도 쉽게 방문할 수 있어, 모여있는 모두가 세대를 뛰어넘어 미소가 넘쳐나는 시간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며 ‘생활하고 있는 곳에서 마지막까지 생활하고 싶다’라는 주민들의 바람과 희망대로 지역과 함께 해가는 것이 저희 세이후엔의 사명입니다.
  • 제2호 세이후엔
    제2호 세이후엔

    노인 복지

    도쿄도 마치다시 야쿠시다이 3-270-1

    시설 안내
    특별 요양 시설 100병상 (1997년 개설)
    쇼트 스테이 30병상
    데이 서비스 센터 77명/1일
    일반형 50명/1일, 치매 대응형 12명/1일, 예방형 15명/1일
    주거 개호(간병) 지원 사무소
    고령자 지원 센터
    고령자 임대 주택
    시설 소개
    제2호 세이후엔은 1997년 4월에 개설되었습니다. 세이후엔(제1호)과는 약 2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습니다.
    개설 이래 ‘곤란한 일이 있을 땐 제2호 세이후엔’이라고 불리며 다른 시설에서의 수용이 어려운 이용자에 대해서도 가능한 수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스태프 전원이 치매 서포터 양성 강좌를 수강함과 동시에 ‘휴머니튜드 케어’에 대해 계속적인 스터디를 개최하여 높은 전문성과 서비스 매너를 익히고 있습니다.
    상근 의사와 함께 ‘치매 케어라고 하면 제2호 세이후엔’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산이쿠카이의 기반인 ’지역 봉사’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지역 주민과 지역 단체의 ‘육아 지원 모임’과 ‘마치다 필 하모니’에 협력하고 있으며, 세이후엔과의 협동 등 ‘지역・사회 공헌 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NAGANO

  • 산이쿠카이 클리닉 / 개호 의료원 토요노
    산이쿠카이 클리닉 / 개호 의료원 토요노

    의료

    나가노현 나가노시 토요노마치 토요노 634

    시설 안내
    간병 의료원 토요노 : 개호 보험 적용 침대 60병상 (2019년 3월 개원, 토요노 병원에서 전환)
    방문 간병 스테이션 토요노 (1996년 개설)
    산이쿠카이 클리닉 : 내과, 소아청소년과, 외과, 종합 진료과, 성형외과, 피부과, 방문 진료, 방문 재활 치료, 건강 검진, 정밀 건강 검진, 예방 접종
    시설 소개
    본 시설의 전신인 토요노 병원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초토화된 도쿄에서 피난처로 계획되어, 종전 후에도 의료기관이 없던 토요노 지역에서 의료를 계속 제공해온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1947년 개설) 그 후, 급성기 의료에서 지역 고령화와 함께 노인 의료로 중점을 옮겨갔습니다.
    ‘산이쿠카이 클리닉’은 지금까지의 토요노 병원의 외래진료를 이어나가는 등 토야노 사업소내의 각 시설의 의료적인 케어를 충실히 하여, 시설에서 입원하는 입원자 수를 줄여나가는 일에도 공헌하고 있습니다.
    ‘간병 의료원 토요노’는 ‘일상적인 생활의 장소’이며 의료 기능, 간병 기능, 생활 기능을 갖춘 새로운 타입의 개호 보험 시설입니다. ‘개호 의료원’은 일반 병동에서 치료를 마치고 그 후에도 지속적인 의료 케어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2018년도부터 제도화된 시설입니다. 자택에서의 생활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의료・간병 서비스를 제공하여 더욱 풍족한 생활의 장으로 이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업소 전체가 끊임없는 의료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 토요노 후세이엔
    토요노 후세이엔

    노인 복지

    나가노현 나가노시 토요노마치 토요노 659-1

    시설 안내
    특별 요양 시설 74병동 (1970년 개설)
    쇼트 스테이 16병상
    데이 서비스 센터
    일반형, 예방형 35명/1일
    요양원 (경비(軽費) 노인 요양원) 18병상
    주거 간병 지원 사무소
    헬퍼 스테이션
    시설 소개
    토요노 후세이엔은 1970년에 북신지역 최초의 특별 요양 시설로 개설되었습니다. 산이쿠카이 클리닉, 개호 의료원 토요노, 유타카노와 함께 종합적 보건, 의료, 복지의 모든 사업을 통해 지역 복지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역의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의사, 간호사, 방문 봉사자 등이 협동하여 직원 연수와 가족을 포함한 상호 스터디도 개최하여 간호와 간병에 대한 이해를 깊히고 있습니다. ’산이쿠카이 클리닉’, ’개호 의료원 토요노’,’유타카노’와 함께 종합적인 지역 복지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개호 노인 보건 시설 유타카노
    개호 노인 보건 시설 유타카노

    노인 복지

    나가노현 나가노시 토요노마치 토요노634

    시설 안내
    개호 노인 보건 시설 (쇼트 스테이 포함) 96병상 (1991년 개설)
    통소 재활 치료 시설 20명/1일
    시설 소개
    「유타카노」의 탄생은 (구) 토요노 병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유타카노」는 산이쿠카이에서 최초이자 유일한 노인 보건 시설로, 그 기능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고령자 의료가 중심인 ‘산이쿠카이 클리닉’, ‘개호 의료원 토요노’, 고령자 복지의 중심인 ‘토요노 세이후엔’, 그리고 노인 보건 시설의 중심인 ‘유타카노’ 각 시설들이 그 기능을 합쳐 지역 주민들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타카노’는 재택 복귀 지원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익숙한 장소에서 이용자가 몇 살이 되어도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소 안팎에서 재택 서비스와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포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용자와 그 가족의 지원 체제를 구축하는 중심적 역할을 맏고 있습니다. 아울러 통소 재활 치료의 확대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SHIZUOKA

  • 토카이 진료소
    토카이 진료소

    의료

    시즈오카현 오마에자키 시케신덴4090-1

    시설 안내
    진료과 내과, 외과, 비뇨기과, 피부과
    시설 소개
    토카이 진료소는 근처에 하마오카 모래 언덕에서 광활한 태평양과 쓰가루만 너머로 후지산을 볼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
    토카이 진료소의 역사는 1971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지역 최초의 종합 병원으로 개설되어 최대 140병상의 입원 침대를 보유했던 토카이 병원이 전신입니다. 그 후, 공립 병원의 개설에 따라 그 역할이 바꿔어 1985년부터는 ‘토카이 진료소’로 입원 침대가 없는 의료 기관으로써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고령화와 의사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오마에자키 지역에서는 일반 외래 진료와 특별 요양 시설의 건강 케어를 더한 발 빠른 의료 기관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2019년 6월에 건물과 스태프가 새롭게 바뀌어 지역 의료의 새로운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토카이 세이후엔과 재택 사업을 시작으로 「제휴」라는 키워드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토카이 세이후엔
    토카이 세이후엔

    노인 복지

    시즈오카현 오마에자키시 이케신덴 4094

    시설 안내
    특별 요양 시설 170병상 (1971년 개설)
    쇼트 스테이 8병상
    이케신덴 데이 서비스 센터 50명/1일
    일반형, 예방형 25명/1일, 치매형 20명/1일
    사쿠라 데이 서비스 센터
    일반형, 예방형 30명/1일, 치매형 12명/1일
    주거 간호 지원 사무소
    헬퍼 스테이션
    식사 배달 서비스
    이동 서비스
    시설 소개
    1971년 토카이 병원(현 토카이 진료소)으로 부터 근접한 장소에 토카이 세이후엔이 개설되었습니다.
    근처에 하마오카 모래 언덕에서 광활한 태평양과 쓰가루만 너머로 후지산을 볼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
    부지 내의 밭에는 계절별로 채소와 꽃이 자라고, 각종 행사에는 많은 가족들이 참가하여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이케신덴・사쿠라의 데이 서비스 센터를 포함하여 근처 초등학교와 유치원, 중고등학교, 특별 지원 학교와도 교류가 많습니다. 또한, 저희는 마을에 하나뿐이었던 과자 가게 「에비스」를 부활시켰습니다. 유치원 아동의 사회 참가 수업으로 물건 구매 체험 등을 위해 지역의 어린이들, 보호자가 모입니다. 가게 내부는 여러 세대의 사람들이 교류하는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젊은 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 주민과 중고등 학생을 상대로 출전 강좌 등의 지역 공헌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토카이 세이후엔은 폭넓은 세대의 커뮤니케이션 장소로서의 확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회 복지 법인 산이쿠카이의 ‘이웃에 대한 사랑’ 정신으로 오마에자키에서 생활하는 분들과 더욱더 끈끈한 관계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 사가라 세이후엔
    사가라 세이후엔

    노인 복지

    시즈오카현 마키노하라시 니시하기마 695-6

    시설 안내
    특별 요양 시설 50병상 (2001년 개설)
    쇼트 스테이 20병상
    데이 서비스 센터 49명/1일
    일반형 30명/1일, 치매형 12명/1일, 예방형 7명/1일
    식사 배달 서비스
    주거 간병 지원 사무소
    헬퍼 스테이션
    시설 소개
    2001년 7월 사가라 세이후엔이 개설되었습니다. 사가라쵸 (현 마키노하라시) 최초의 특별 요양 시설로써 특별 요양 50병상, 쇼트 스테이 20병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사가라 세이후엔은 치과 위생사의 지도를 받으며 오연성 폐렴 예방을 위해 구강 케어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터디를 개최하고 있으며, 부서를 중심으로 한 연수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같은 내용의 연수를 여러 번 실시하여 질의 향상과 스킬업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데이 서비스는 이용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자택에서의 생활을 존중하여 가족의 수요에 귀를 기울이며 세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봉사자들의 협력으로 하이쿠, 꽃꽂이, 서예, 수묵화, 그림 편지 등의 클럽 활동도 운영하여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헬퍼 스테이션에서는 이용자의 희망을 자세히 묻고 그에 맞춘 간병을 하도록 유의하고 있습니다.
    주거 간병 지원 사무소는 케어 매니저 자격 취득에 필요한 실습 지원 시설로 선택되는 경우가 많아 사회 복지 협의회와 민생 위원들과의 제휴 창구가 되기도 하며, 곤란한 케이스들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습니다.